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과정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sshinks

26년 8월 졸업한 상태이고 직무는 기구설계입니다. 현재 중견기업 신입 1차 면접 합격/중소기업 3개월 인턴 최종합격한 상황입니다. 인턴을 해서 스팩을 쌓아 더 좋은 기업을 노릴 지 아니면 인턴 계약을 하지않고 중견기업 최종 면접을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2026.08.26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우선 중견기업 1차 면접 합격과 중소기업 인턴 최종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질문해주신 고민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소기업 인턴 계약을 포기하거나 입사 일을 조율하더라도 중견기업 최종 면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끝까지 도전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는 이미 2026년 8월에 졸업을 마친 상태이므로 취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견기업의 정규직 신입 채용 최종 면접 기회를 얻었다는 것은 현재 보유하신 스펙과 기구설계 직무 역량이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이미 입증한 셈입니다. 중소기업 인턴십은 어디까지나 정규직 취업을 위한 하나의 스펙 쌓기 수단일 뿐이며, 목표로 하는 중견기업의 최종 면접 기회가 바로 눈앞에 있다면 인턴 경험을 쌓기 위해 정규직 기회를 미룰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만약 두 기업의 일정이 overlaps되어 고민이 되신다면, 우선 중소기업 측에 양해를 구하고 입사일 연기를 요청해 보거나 최악의 경우 인턴 입사를 포기하더라도 중견기업 면접에 올인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기구설계 직무는 실제 제품 설계 프로젝트나 도면 작성, CAD 활용 능력, 그리고 기계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가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중견기업 1차 면접을 통과했다는 것은 질문자님의 학부 전공 지식과 기본 역량이 이미 그 기업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이므로, 최종 면접에서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조직 적응력, 그리고 기구설계 엔지니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진정성 있게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026.08.26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 하시고, 정규 취업 시장에 나오셨다면 정규직 전환형 인턴이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견기업 면접에 집중을 하시고, 중소기업이라도 정규직 취업자리를 노리세요. 생신입이든 중고신입이든 경력이직이든 그 편이 났습니다.

    2026.08.26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중견기업 최종면접 기회를 포기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1차 면접까지 합격했다면 채용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데 아직 시작하지 않은 3개월 인턴 때문에 정규직 전형을 스스로 중단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가능하다면 인턴 회사에 입사일 조정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하고 중견기업 최종면접까지 진행해보세요. 두 일정이 정말 양립할 수 없다면 회사와 직무를 비교해야 합니다. 중견기업 역시 기구설계 신입 정규직이고 본인이 원하는 산업이라면 중견기업 전형을 우선하겠습니다. 반대로 중견기업 직무가 희망하는 기구설계와 거리가 있고 인턴에서 실제 3D 설계와 도면작성, 시제품 제작, 설계검증까지 경험할 수 있다면 인턴의 가치가 커집니다. 기구설계는 단순 인턴 경력보다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설계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회사 규모만 보지 말고 두 곳에서 맡게 될 실제 업무를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2026.08.2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포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1차 면접을 통과했다는 것은 현재 경험과 역량만으로도 해당 기업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는 의미입니다. 가능하다면 중소기업 인턴 담당자에게 입사일 조정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하고 중견기업 최종면접까지 진행해보세요. 아직 최종합격이 결정되지 않았는데 더 좋은 선택지를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3개월 인턴이라는 사실 자체보다 실제 기구설계 업무를 얼마나 경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CAD 설계와 도면 작성, 공차 검토, 시제품 제작 및 설계 개선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면 의미가 있지만 단순 보조업무라면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중견기업이 희망하는 기구설계 직무이고 근무조건도 괜찮다면 최종합격 시 바로 신입으로 입사하는 쪽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인턴은 취업을 위한 과정이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는 아닙니다.

    2026.08.26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기구설계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갈림길에 서 계신 것 같습니다. 26년 8월 졸업 예정이시라면 아직 충분히 신입으로 도전하기 좋은 시기이며, 현재 중견기업 1차 면접 합격과 중소기업 인턴 최종 합격이라는 두 가지 좋은 결과를 동시에 얻으신 것은 그만큼 역량을 인정받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턴 계약을 포기하시고 중견기업 최종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턴십은 실무 경험을 쌓고 스펙을 보완하는 좋은 기회이지만,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인턴 근무를 하면서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따릅니다. 특히 이미 서류 전형과 1차 면접을 통과해 최종 관문만을 남겨둔 중견기업이 있다면, 이 기회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기구설계 직무 특성상 면접에서는 전공 지식과 도면 해독 능력, 그리고 3D CAD 활용 역량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이 주로 나오므로, 남은 시간 동안 이 부분에 대한 예상 질문을 정리하고 본인의 프로젝트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도록 다듬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중소기업 인턴을 통해 이력서 한 줄을 더 채우는 것보다, 지금 잡은 중견기업 최종 합격이라는 확실한 기회를 잡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최종 면접에 임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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